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정읍경찰서(서장 황종택)에서는 6. 4(목) 오전 정읍시 칠보면에 위치한 칠보 ‘충혼탑’을 찾아 추념식을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추념식에는 황종택 서장을 비롯해 각 과․계장 및 파출소장 등 20여명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면서 ‘4대 사회악 근절 등 시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스마트(SMART) 정읍경찰 구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 칠보 ‘충혼탑’정읍시 칠보면(七寶面) 시산리(詩山里)에 1945년 건설된 칠보 발전소는 당시 남한 유일의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로 강원 영월 발전소가 적(敵)에게 점거된 직후라 남한 일대의 송전 공급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장소였으며,
칠보 충혼탑은 당시 경찰 75명으로 敵 2,000여명에 포위된 정읍 칠보발전소를 탈환(1951. 1)한 故 차일혁 경무관의 경찰혼(警察魂)이 오롯하게 새겨있는 곳으로 매년 지역주민과 유가족,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참배가 거행되고 있다.
차일혁 경무관은 중국 서안일대에서 치열한 독립운동과 광복 후 건국활동 및 6.25 동란 중 칠보 발전소 탈환, 이현상 빨치산 토벌, 화엄사 등 사찰보존의 공을 인정받아 2011. 8. 26 경무관으로 추서된 호국(護國)·문화(文化)·인본(人本)경찰의 표상으로 기억되고 있다.
황 서장은“국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산화한 선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시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멋지고 당당한 스마트 정읍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