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정산면 청렴 결의 대회 장면
청양군 정산면이장협의회(회장 김성길)는 지난 3일 이장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결의 대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렴 선언문을 낭독하고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김성길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의 리더로서 타의 모범이 돼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렴도를 높이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정산면은 앞으로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 지도자 등 지역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청렴 결의 대회를 갖고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