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김난희 주무관 모습
청양군이 선발하는 6월의 베스트 친절 공무원으로 비봉면사무소 산업담당에 근무하는 김난희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 주무관은 원예특작, 답작, 농정 업무를 수행하면서 항상 밝은 미소와 상냥한 언행으로 농업행정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특히, 불만을 표출하는 민원인에게도 친절한 자세로 먼저 민원인의 입장을 충분히 경청하고 설득해 해결하는 등 바람직한 공직자 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 직장 내에서도 타인을 배려하고 어려운 일에 솔선수범하는 등 화기애애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공무원이다.
김 주무관은 “맡은 바 업무에 대한 책임감은 물론 친절마인드와 봉사정신을 갖추고 공무원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