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는 2일 박경철 시장 항소심 선고와 관련, "시 직원들은 동요 없이
시정에 전념해 주길 바란다" 고 의견을 표명했다.
의회는 "시정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 협력해 시정이 올바르게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의회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기업유치와 2018년 전국체전 준비 등 익산시가 해결해야
할 현안 사업들이 산적해 있는 시점에 이번 선고로 시정공백이 생겨서는 앙 된다" 고
말했다.
조규대 의장은 "앞으로 의회와 시는 이번선고로 시민들이 시정운영을 걱정하고 지역
사회가 동요되지 않도록 중심을 잡고 서로가 제 역할을 다해 시 발전을 위해 합심해야
할때" 라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