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청양경찰서(서장 조기연)는 26일 청양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경찰서장·교통경찰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 환경 집중신고·정비기간중 신고된 건 에 대하여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활동에 대한 건의 및 애로 사항 등을 서로 논의하였으며 모범운전자 및, 녹색어머니회 활성화와 어린이들이 사고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등·하교 할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한걸음 다가가 적극적으로 활동하자고 서로 다짐하였다.
특히 교통환경 집중신고·정비기간중에 접수된 학교주변 시설물 건에 대하여 심도있게 의논,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안전하고 쾌적한 스쿨존이 될수 있도록 시설물점검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조기연 경찰서장은 “어린이들이 사고 없이 건강한 꿈을 꿀 수 있는 것은 모범운전자 및 녹색 어머니회 회원들의 열성으로 얻는 결실” 이라며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 및 하교주변 시설물을 적극적으로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