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담양군은 법을 통해 잘잘못을 따져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법률적인 도움을 제공해 주는 ‘마을변호사제도’가 도입돼 주민들의 법률적 갈증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변호사’는 개인 변호사가 없는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무변촌 거주 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법률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해 6월 도입된 제도이다.
이에, 주민들은 법적인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언제 어디서나 전화와 팩스, 이메일 한통으로 쉽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한법률구조재단이나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무료소송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사이트에 ‘마을 변호사’를 검색하거나 마을변호사 캠페인 페이지(campaign.naver.com/livetogether02), 대한변협 기획과(02-2087-7772) 또는 법무부 법무과(02-2110-3500)에 문의하면 해당지역 마을변호사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변호사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하게 홍보할 뿐만 아니라 마을변호사 제도 이용에 대한 방법을 읍면 직원을 통해 직접 안내 및 지원해줄 방침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