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난 15일 여수경찰서(서장 하태옥)에서는 피해자들로부터 위탁 받아 관리하던 보험‘해약’하는 등 방법으로 6억3천만원을 편취 후 도주한 A생명 보험설계사 J씨를 붙잡 아 구속하였습니다.
경찰수사결과, 피의자 J씨는 2008. 10월경부터 2013. 6. 3경까지 자신이 관리하던 피해자 L씨 등 5명의 보험을‘해약하거나,‘보험금 담보대출’을 받거나,‘수익률이 좋은 보험상품에 재 투자 하겠다 ’고 속여 수십회 걸쳐 피해금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J 씨는 보험관련 지식이 없는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상대로 ‘보험 관리 해주겠다’며 접근하여 노후 대비 보험상품에 가입토록 권유, ‘수익이 좋은 보험상품에 가입하여 고수익을 올려 주겠다’고 감언이설,해약을 유도 하거나 받게 한 후 자신의 계좌로 이체 받아 주식에 투자 하거나 생활비로 탕진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의자 J씨를 상대로 피해자 가 더 있을것 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하고 있으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