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담양군이 오는 22일까지 5일간 군·유관기관·민간단체와 합동으로 ‘201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398차 민방위의 날 지역특성화 훈련과 연계해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군민의 생명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초기대응훈련을 중심으로 실전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각 기관 간 유기적 재난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체감형 훈련으로 이뤄진다.
또한, 이번 훈련은 의료기관 집단휴진에 따른 도상훈련, 문화재 화재사고 및 산불사고 현장훈련, 심폐소생술체험 및 응급차량 길 터주기 캠페인에 이어 민간기업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실천 운동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훈련 3일차에는 문화재 화재사고 및 산불사고 현장훈련이 남면 식영정 일원에서 군과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안전모니터 봉사단, 지역자율방범대, 민방위대원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실시돼 군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훈련에 군민들을 적극 참여시킴에 따라 체험과 체감을 통해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배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