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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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전 평택 고덕 국제화 지구에서 개최되는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 단지 기공식'에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 참석은 기업의 투자를 적극 촉진하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가속화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평택 고덕 국제화지구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을 건설하기 위한 반도체 단지 조성 기공식으로, 삼성전자는 이번 반도체 평택단지 구축을 통해 기흥·화성·평택을 잇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될 것이다.
이번 반도체 단지 조성은 미래성장동력 창출 및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의 선제적 대응과 전력공급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투자가 조기 실행된 사례로서, ‘17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15.6조원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짐에 따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투자를 통해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IoT(사물인터넷) 등 첨단반도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율주행자동차 및 웨어러블기기 등 첨단스마트융합제품과 같은 미래신성장동력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역량을 강화해 신성장 동력 창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축사에서 정부는 제조업의 스마트화를 위한 제조 혁신 3.0 전략 등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속도감 있게 차질없이 추진할 예정인 바, 기업들이 ①투자확대 ②고부가가치 신산업 진출, ③협력업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삼성전자 임직원과 고객사 및 협력사, 그리고 정관계 인사뿐만 아니라, 공사 현장 근로자, 지역주민 등 각계각층의 6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단지의 기공식을 축하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