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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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박람회조직위)가 대나무박람회 기업관에 참여할 국내 대나무관련 기업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박람회조직위는 국내 대나무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을 대나무박람회에 참여하게 해 제품전시와 정보교류를 도모할 수 있는 모임의 장을 만들고자 함께할 기업을 공개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참여기업 모집은 대나무관련 공예와 농업, 식품, 의약, 건축, 조경, 첨단바이오산업 등으로 전시방향이 구성됨에 따라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우편(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34) 또는 이메일(hellol@korea.kr)을 통해 오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나무박람회 홈페이지(www.damyangbamboo2015.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박람회조직위원회 홍보마케팅팀(061-380-2537)으로 하면 된다.
이 밖에 박람회 참여 모집 부스는 60여개로, 전기간 참여 업체와 박람회 후원사업 참여 업체에게 우선권이 부여되며 참여 업체는 6월 중 평가를 통해 최종 결정돼 품목군별, 규모별, 참가신청 순으로 기업관에 배정될 예정이다.
박람회조직위 관계자는 “대나무의 모든 것을 선보이는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는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45일간 국제대회로 개최되는 만큼 국내외 많은 기업과 대나무관련 종사자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