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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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청남초등학교(교장 이택현)는 지난 4일(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효 한마당 체육대회를 실시하였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온 가족이 참여하여 효 한마당으로 펼쳐진 체육대회는 각 학년이 참여하는 경기, 전교생이 참여하는 경기,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참여하는 경기, 학부모가 참여하는 경기 등 모두 16종목의 경기가 실시되었으며 특히 청남면 지역사회 주민의 특별공연으로 펼쳐진 풍물놀이와 난타공연은 학생과 학부모 등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청남 가족 효 한마당 체육대회를 통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