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광양시(시장 정현복)에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3개소를 대상으로 마을 평가를 실시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평가는 2년 주기로 실시되며, 금년도는 봉강 덕촌마을, 진상 백학동마을, 다압 메아리마을이 그 대상이다.
평가내용으로는 △운영체계의 적정성 △시설안전 수준의 적합성 △서비스 수준의 적합성 △사업의 성과 △등급의 유지·향상 노력으로 총 5개 지표(100점 만점)다.
1차 평가는 평가대상마을을 지자체에서 정량평가를 하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 분석을 한 후 우수마을(80점이상), 발전가능마을(80점미만∼60점이상), 미흡마을(60점미만)로 분류하게 된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마을은 도농교류 활성화사업(홍보 및 관광상품화, 자원 개발 지원 등) 추진 시 인센티브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며, 미흡마을은 2차 평가(농식품부 등 5개 기관·단체의 평가)를 거쳐 차년도 재평가 및 관리제외 된다.
한편, 작년 광양시 농촌체험휴양마을 평가결과 우수마을로 선정된 봉강면 형제의병장마을은 금년도에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농촌체험휴양마을 사후관리지원)으로 사업비 100백만원이 지원되어 예절체험, 서예, 짚풀공예 등 체험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