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충북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제16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중·고와 대학부, 일반부 등 모두 152팀 1040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난해 대회 보다 12팀 40명이 더 출전하며 개인전, 단체전, 통일장사부 등 3개 종목으로 나눠 치러진다.
특히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KBS N 스포츠TV로 중등부, 대학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경기가 생중계 된다.
이번 대회기간동안 전국에서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약 4000여명이 증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회식은 경기진행중인 오는 11일 오후 1시40분에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관계부서를 중심으로 유관단체 협조를 얻어 환경정비와 시설점검 등 참가 선수단과 관광객의 편의 도모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