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동서화합을 위한 ‘제8회 영·호남 시도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가 5월 2일 울산에서 개최된다.
공무원축구동호회(회장 김석겸)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전 11시 동구 미포 천연 잔디구장에서 영·호남 화합과 우호 증진 도모를 목적의 순수 민간 성격으로 추진됐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시와 전남도, 부산시, 경남도, 울산시 소속 공무원과 개최지 기초단체인 울산 동구청 등 총 6개 팀(150여 명)이 참가하여 하루 동안 뛰고 달리며 우정을 쌓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벌인다. 특히 울산시청과 동구청 축구 동호인들은 구장 섭외와 토너먼트로 펼쳐지는 대회운영 준비는 물론 울산 관광과 특산물 홍보도 병행키로 했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미포구장 등 30개나 되는 울산의 천연잔디구장과 101곳의 인조 축구장 등 풍부한 축구 인프라에 대한 대외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는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펼쳐지고 시상은 우승, 준우승 및 최우수 선수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