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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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함평나비대축제가 1일 개막식과 함께 10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함평군은 1일 오전 9시 함평엑스포공원 '황소의 문' 광장에서 안병호 함평군수, 정수길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막했다.
이들은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 후 다육식물관, 나비곤충생태관 등 축제장을 둘러 봤다. ‘나비와 함께 풍요롭고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나비와 꽃, 곤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체험행사로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기간 내내 25종, 15만 마리의 나비가 6백만 송이의 꽃 사이를 날아다니며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26개 체험행사, 13개 기념행사, 42회 문화예술 공연이 열린다. 마술사들이 운영하는 ‘카멜롯의 마법학교’, 세계 유명 관광지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세계문화 체험 거리’ 등 지난해와는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또 평일 1~2개, 주말 3~4개의 다양한 공연이 축제장 곳곳에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안병호 함평군수는 “지난 축제보다 더욱 새롭고 알차게 준비했다”면서 “함평나비대축제에서 가족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