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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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여수시 문수동주민센터에서는 문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수동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문수동 행복나눔 복지 허브화 사업,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맞춤형 개별급여 체계 개편 등 올해 새롭게 바뀌는 시책과 주민들에게 유용한 복지서비스를 소개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또한 주민센터 복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직접 강의함으로써 내용에 실용성을 더했다.
문수동 (동장이정화)은“현재 민원인들의 편리성과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해 월 2회 ‘행복 문수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운영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