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제93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어린이 민속놀이 한마당’행사가 진남경기장과 흥국체육관, 거북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학부모 등 시민 7000여 명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진남경기장에서는 여수북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겨루기마당, 익힘마당, 체험마당 등이흥국체육관과 거북선공원에서는 다도체험, 다문화전통놀이,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각종 공연, 자전거 묘기도 볼 수 있다.
행사장에 입장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선물과 경품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어느 해 보다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공연을 즐기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린이와 함께 많은 가족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