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군보건소,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보건소가 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와 ‘모바일 헬스케어’ 등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총 7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팔에 부착 후 사용하는 연속혈당측정기로 보건소 전문인력이 15일간 24시간 혈당을 모니터링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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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30일 유관기관 및 군민과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준비를 위해 초기대응 관련기관 부서와 직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자체사고대응계획 및 단계별 시나리오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대비한 것으로, 군은 재난대응 훈련을 위해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설치하고 경찰서와 소방서, 6753부대 외에도 사회단체, 지역민 등과 함께 실제 훈련에 임할 예정이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문화재 화재사고와 보건의료사고, 산불사고에 대해 이뤄지며, 화재사고 대처 능력 및 심폐소생술 시연, 응급차량 길 터주기 캠페인 등을 중심으로 현장조치 매뉴얼에 따라 통합 훈련이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매뉴얼에 따라 신속한 상황보고 및 유관기관 전파, 진화 인력과 장비 투입, 초동진화와 주민대피 등 현장지휘본부 운영에 최선을 다해 훈련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담양군은 재난유형에 대비한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초기대응 훈련을 강화하는 등 군민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