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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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양경비안전서가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해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서장 여인태)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해상안전 저해사범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수해경안전서는 해양종사자를 상대로 계도 활동을 전개해 자발적인안전 확보 노력을 독려하는 한편, 해상안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전담반을 구성하고 경비함정을 투입 해상안전 저해사범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집중단속 대상은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과적·과승 행위 ▲선박 및 해양시설의 안전설비 임의변경 및 미준수 등 안전규정 위반행위 ▲항계 및 교통안전특정해역 어로행위 및 무허가 공사 등 해상교통안전 저해행위 ▲김 양식장 공업용 무기산 사용 등 국민의 안전 침해행위로 적발시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 관계자는 “해상안전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이나 해양범죄신고 122 전화를 통한 적극적인 시민 제보를 당부하면서, 해상안전 확보를 위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