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코리아나화장품(회장 유상옥) 임직원 80여명이 지난 25일 대치면 상갑리 가파마을에서 방치쓰레기 및 농업 폐기물 수거 등 자연정화운동을 실시했다.
유상옥 명예회장의 고향마을인 가파마을과 1사1촌을 맺은 코리아나는 올해로 8년째 봉사활동을 지속하면서 농촌에서의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