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청양군 장평면 분향리가 고향이고 대전시 중구 중촌동에서 ㈜그린환경산업을 경영하고 있는 송진석(남, 45세) 대표가 지난 5년 전부터 매년 어버이날에 즈음해 고향마을에 경로잔치 비용을 기탁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송 대표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이맘때면 고향인 장평면 분향2리를 찾아 100만 원씩 경로잔치 비용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마을 어르신들의 뜻에 따라 서해안 일원 효도관광 비용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현재 고향에는 아버지 송창순(84세) 씨와 어머니 상창희(78세) 씨가 거주하고 있으며, 송 대표는 바쁜 사업에도 불구하고 마을 애경사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고향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다해와 주변의 칭찬이 자자하다.
마을 이장 신원순 씨는 “매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전해주시는 송 대표께 감사드리고, 뜻이 헛되지 않도록 노인공경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