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청양군은 출산 장려를 위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소득의 65%이하의 출산가정이며, 예외지원 대상자 소득액과 관계없이 ▲미혼모 ▲새터민 산모 ▲장애인 산모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한부모가정 ▲결혼이민자가정 ▲쌍생아,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 등이다.
수혜대상자는 이용권(Voucher)을 받아 제공기관에 신청하면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건강관리사가 2주 동안 가정을 방문해 산모 영양관리, 산후체조, 신생아돌보기 등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관리해 준다.
본인부담금은 최저 15만6000원부터 최대 28만8000원이며 원하는 시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로 신청서, 건강보험증, 산모 신분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예외지원 대상자 증빙서류 등을 첨부, 군 보건의료원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군 보건의료원은 출산장려시책의 일환으로 행복한 산모교실,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의료비 지원, 임산부 철분제 및 엽산제 지원,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지원, 난임부부시술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