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
담양군은 재난재해 대처능력을 높이고,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최근 담양소방서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에 따른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 설치 안내와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심페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등을 직접 체험을 통해 이뤄졌으며, 생활 속 사건사고 예방은 물론 돌발 상황 시 초기에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배웠다.
최형식 군수는 “담양을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대처능력을 키워야 한다”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할 뿐만 아니라 생활주변 위험요인은 교육을 통해서 대처방법을 잘 습득해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담양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방심하지 않고 안전 불감증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체험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안전모니터봉사단도 100명으로 증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