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청양군 장평면(면장 송석구)이 자체 수입확충 및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징수기간을 운영하고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면은 부면장을 반장으로 2개 징수전담반을 편성해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의 20%이상을 달성하기 위한 징수목표제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하며 매주 자체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독촉장 및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고액 상습체납자 재산압류 확행과 징수불가능 체납액 결손처분을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소액 체납자에 대한 적극 징수를 위해 문자안내, 체납고지서의 지속적인 발송, 징수 전담반의 가정방문, 전화납부 독려를 병행함으로써 체납액 징수실적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면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자는 각종 보조금 등 어떠한 행정적인 혜택도 없다”며 “이번 징수기간 운영을 통해 성실 납세와 자진납부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