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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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관세청 여수세관(세관장 강한석)은 (사)한국새고막협회(회장 김장현)와 「남도특산물 보호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수입물품 원산지단속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은 지역특산품 생산자 및 소비자를 보호하고 국민건강 을지키기 위해 여수세관과 한국새고막협회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합의 하고, 저가 수입물품이 지역 특산품으로 둔갑되어 판매되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한 활동에 양기관이 서로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함에 따라 이루어 졌다.
이날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강한석 세관장과 김장현 회장은,세관의 관세행정 실무와 한국새고막협회의 현장 정보를 접목하여 국내 수산물의 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정보교환을 위한 양 기관의 전담연락창구 개설과 국내산 수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한 관세행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 기관이 상호 신의의 원칙에 입각하여 업무협약의 성실한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합의 했다. 또한 여수세관 (강한석세관장)은 “남도특산물 보호를 위해 협회 등 유관 기관과협조를 강화하고 수입물품 원산지 단속활동을 더욱 활발히 해 나가겠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