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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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뒤벼리 도로에 대하여 선형개선을 위한 공사 착공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시청 뒤편에서 시내방향 뒤벼리 진입부의 우회전 회전각을 완화시켜 차량의 진입을 원활하게 개선하고, 300여 미터 구간에 위치한 돌출된 암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하기 위하여 통과높이 제한표지판, 싸이키 경광등을 설치하며 튀어나온 암의 일부분을 파쇄하여 직접적인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보도측 이음부 보수, 도로 덧씌우기 및 차선 도색으로 도로의 주행여건도 개선하게 된다.
시는 뒤벼리 도로 개선을 위하여 국비와 시비 각 3억원씩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게 되며 2015년 9월 완료할 계획이다.
뒤벼리 도로는 굴곡으로 시야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는 구간이 있어 이번 공사 시행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주행공간을 제공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시행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나 위험도로 선형개선을 위한 공사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