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청양군은 일반음식점, PC방, 호프집 등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홍성‧예산군과 합동으로 집중 지도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해당 시설에 금연구역임을 나타내는 표지판, 스티커 등을 부착하지 않거나 이용객이 흡연행위를 할 경우다.
특히 계도기간이 종료된 100㎡ 미만 모든 음식점과 커피숍 등의 밀폐된 흡연실 설치 여부 및 전면 금연구역 표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단속 결과 규정을 위반한 업주에게는 1차 적발 시 170만원, 2차 적발 시 330만원, 3차 적발 시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흡연자에게도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에 앞서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단속과 과태료 부과가 주목적이 아니므로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한 계도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