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청주시는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사업 육성’ 공모에 친환경에너지타운 사업 예정지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 에너지타운은 기피·유휴시설에서 주민참여형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고 문화관광 등을 연계하자는 취지의 정부 사업이다.
시는 지난 해 10월 후보지를 발굴해 2월 환경부에 사업계획을 제출, 3월 현지심사를 받았다. 환경부는 청주시 흥덕구 신대동 등 5곳을 친환경 에너지타운 사업예정지로 선정했다.
시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음폐수와 하수슬러지 등을 이용해 바이오가스를 도시가스로 정제, 인근 마을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유휴 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주변마을에 태양광 가로등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조성사업에는 국비 22억, 지방비 27억, 융자·민간자본 17억 등 6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