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청양군 남양면(면장 이강국)은 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 기관·단체 및 기업체 총무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 회의를 개최했다.
면은 지난 2년간 증가하던 인구수가 최근 들어 주춤해지자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인구증가 시책 추진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지난해 말 2784명이던 면내 인구수가 지난달 말 기준 2810명까지 늘었지만 증가세가 소강상태를 보이기 시작한 것.이날 회의에서 이강국 면장은 “단순한 인구 늘리기에 그칠 것이 아니라, 살기 좋은 고장이라는 점을 알리고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터전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면은 올해 말 2840명을 목표로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