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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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지난 20일 청양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중․고 정보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15년 제17회 정보올림피아드 대비 지도교사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충남교육연구정보원의 협조를 받아 정보올림피아드 지도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프로그래밍 및 SW 개발”의 효율적인 학생 지도 방법 모색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충남교육연구정보원 김진동 교육연구사의 정보올림피아드 전반적인 운영 내용과 학생지도 방법의 노하우를 시작으로 제30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부문 대상 지도 경험이 있는 충무초 박지혜 선생님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정보올림피아드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정보 활용 능력 및 SW개발 능력의 신장으로 스마트 사회를 주도할 정보영재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열정을 가지고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정보화 마인드 제고는 물론 대회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은자 교육장은 “지금 우리는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주창한 제3의 물결을 지나 스마트혁명의 제4의 물결의 한복판에 서 있다”며, 본 연수가“우리 고장 학생들이 스마트사회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데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피력하였다.
모쪼록 본 연수를 계기로 정보교육에 다시 한 번 열정의 불씨를 살려서 청양이 스마트혁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