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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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각종 행위제한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201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을 위해 시행하는 생활편익사업, 복지증진사업, 소득증대사업, 경관사업 등이다.
울산시는 올해 국비 57억 1300만 원을 투입하여 13개 사업을 추진하며, 분야별로는 복지증진 1건, 생활편익 6건, 경관 2건, 누리길 1건, 여건녹지 3건이다.
주요 사업을 보면 풍암마을 경로당 건립(중구)(3억 8700만 원), 회야강 누리길 조성(울주군)(2억 8000만 원), 남목 여가녹지 야구장 조성(동구)(7억 원), 두현저수지 힐링 여가녹지조성(울주군)(7억 원), 태화저수지 잔디광장조성 경관사업(중구)(10억 원), 다운동 다운목장주변 경관개선사업(중구)(7억 원)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각종 규제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주민지원사업 시행으로 주민의 편익증진과 생활여건 개선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14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으로 청량 두현저수지 경관사업(울주군), 시례마을 경로당 건립(북구), 범서 내사마을 저온창고 건립(울주군) 등 8개 사업을 총 47억 6500만 원의 국비를 받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