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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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진주지청은 12일 진주시 신안동에 새로 지은 신청사에서 27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옛 경남도립전문학교 터 1만 6015㎡에 150여억원을 들여 지은 새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다.
형사 1, 2부와 3개 과(검사 14명)인 현 상대동 청사와는 달리 앞으로 형사3부가 설치될 것에 대비해 사무공간을 확보했다.
진주혁신도시 완공과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발전으로 인한 시설·인력 증원 필요에 따른 것이다. 1층에는 민원실, 2층에 복합문화공간을 배치했으며 독신자 숙소도 갖췄다. 차량 169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1973년부터 사용한 현 청사는 공간이 부족하고 시설이 오래돼 민원인 등이 큰 불편을 겪어 2011년 새 청사를 짓기 시작했다.
이사는 20일부터 시작해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진주지청과 나란히 들어선 창원지법 진주지원은 지난 3월 이미 새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들 기관은 애초 동시에 이전하기로 했으나 지하 암반 탓에 지청 공사가 늦어지면서 진주지원이 먼저 이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