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중 양국간의 우호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중국 중경사범대학 예술단과 익산시립예술단의 합동공연이 14일 오후7시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익산시와 원광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공연은 중국 중경사범대학 예술단이 초청돼 중국 전통의 노래, 무용, 쿵푸, 무술, 서화, 민족악기 연주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인다.
특히 중국 화베이 농촌 지방의 모내기 노래인 앙가와 태족 민족무용, 노래 ‘신화’, 경극 ‘삼거리’, 토가족민족무용 ‘6구차’, 쿵푸쇼 ‘중국 무술’, 분장쇼 ‘설창분장’ 등 중국의 문화예술 전반을 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된다.
익산시립예술단은 아름답고 화려한 전통무용 ‘화선무’, 한국창작무용 ‘천수지애’ 등을 보이며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린다.
박경철 익산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익산 시민이 중국예술문화를 직접 보고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익산시, 원광대가 공동으로 한중문화교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