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가 민선 6기 첫 시정 주요업무에 대한 결산보고 및 2015년 신규시책 보고를 6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6일 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 여성친화담당관을 시작으로 7일 전략산업국, 8일 건설교통국, 주민생활지원국, 상하수도사업단, 10일 농업기술센터,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지원단, 보건소, 안전행정국, 13일에는 환경녹지국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14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점검하게 되며 특히 시정방침을 중심으로 한 안전도시 구축, 부채 조기상환 방안, 도농 상생발전 등 취임 후 100일간의 성과를 살핀다.
특히 2015년 내년도 익산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에 대해 토론형태로 진행돼 발전방안을 깊이 있게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경철 시장은 “민선 6기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다. 시민이 주인인 익산의 실현은 여러분의 노력에 달려있다. 시정 전반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