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강화군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보상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대책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군은 피해를 입은 농작물에 대한 적정한 보상을 해줌으로써 안정적인 농업경영 유지에 기여하고자 금년도에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강화군에 주소가 있는 농업인으로서 관내에서 직접 경작 또는 재배하는 농작물이 야생동물에 의하여 피해면적이 100㎡이상 및 피해액이 10만원이상일 때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주민은 피해현장이 보존된 상태에서 농지가 소재하고 있는 읍·면사무소에 농작물 피해 발생 신고서를 제출하면 현장 조사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관계자는 농작물 피해를 안 보는 것이 최상이지만 피해를 본 경우에는 차선으로서 농작물 피해보상에 따른 신고를 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농민들이 안정적인 농업경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아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