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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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4일 이상복 강화군수는 올해 처음 강화군에 도입된 무인헬기를 이용한 병해충 항공방제 현장(하점면 이강리)을 찾아 풍년농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업인과 농협 방제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화군은 농촌인구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해소와 병해충 적기 공동방제를 위해 피아식별 장치가 장착된 무인헬기 3대를 도입하여 지난달부터 1,200ha의 논에 병해충 항공방제를 하고 있다.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는 기존 방제기보다 논에 골고루 살포할 수 있고 방제 효과가 높아 농업인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이상복 강화군수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 강화농업의 발전과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