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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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서도면에서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해변가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면사무소, 부녀회, 해병대,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대빈창, 뒷장술, 조개골 해변가의 쓰레기와 깨진 유리병, 캔, 스티로폼 등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관광객 불편해소를 위해 텐트촌 제초작업과 공중화장실, 수도시설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선 설치, 구명조끼, 튜브 등 안전장비 등도 함께 정비해 관광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