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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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환경부로부터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을 받은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가 자체 생산하는 금빛수를 비롯해 지하수, 저수조, 옥내급수관, 약수터 등의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김포시의 먹는 물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김포시에서 생산되고 있는 수돗물은 탁도, 잔류염소, 중금속을 비롯한 소독부산물과 미생물, 심미적 영향물질 등에 대해서 매일 6개 항목, 매주 7개 항목, 매월 58개 항목을 총 6명의 전문화된 우수한 검사 인력이 주기적인 수질검사를 통해 관리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 먹는 물 검사기관은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한 2014년도 먹는 물 분야 숙련도 시험평가에서 ‘적합기관’으로 평가를 받으며 2009년 개소 이후 5년 연속 검사능력은 물론 측정분석 능력을 인정받는 등 수돗물 행정분야의 신뢰를 쌓아 가고 있다.
심재인 수도과장은 “수질검사 인력들은 전문적이고 정밀한 검사와 측정분석 역량 강화를 통한 숙련도 향상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먹는 물 검사기관의 검사능력 향상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에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