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김윤식)는 2013년도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보건 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을 통하여 주민동아리를 활용하여 보건사업을 전개한 것이 타기관보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평가받았으며, 지난 20일에는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15,000천원 포상금을 받았다.
이번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229개)를 대상으로 6개 지표 △건강서비스 및 금연사업 운영 △방문건강관리사업 △모자보건관리 △국가건강검진사업 운영 △암 및 구강관리 △정신보건 분야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는 보건사업 전반에 걸쳐 좋은 성적을 거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이 보건사업에 동참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주도하는 건강증진사업을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