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의 조은주선수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인천광역시 문학경기장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400m 허들 결승에서 58초21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면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400m와 1천600mR 금메달을 포함 대회3관왕에 올랐다.
조은주 선수는“ 한국신기록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3관왕에 오르고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지난 7월 아시아선수권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년 아시안게임서도 메달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조은주선수는 지난 5월3일에 열린 제42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400m허들 57초3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한국신기록을 세운바있다.
한편 시흥시청 육상선수단의 이민정선수는 400mR에서 금메달, 200m에서 동메달 획득하였고, 김신애선수는 400m허들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여 시흥시청 육상선수단은 창단이후 최고의 성적을 올려 시흥시 육상의 강한 면모를 보여 주었다.
<대회개요>
▪ 일 시: 2013. 10. 18(목) ~ 10. 24(목) 7일간
▪ 장 소: 인천광역시 문학경기장
▪ 대회명: 제94회 전국체육대회
▪ 주 최: 대한체육회
▪ 문 의: 체육진흥과 031-31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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