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객실의 반란, 해남‘호텔 울돌소리' 공공숙박시설‘경영 신화’ 쓴다
해남군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조성한‘호텔 울돌소리’가 개관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공공기관 숙박시설 추진 사업의 혁신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울돌소리는 숙박업계의‘50객실 흑자 공식’을 깨고 32객실만으로 조기 이익 실현에 성공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해 10월 개장한 호텔 울돌소리는 개장 첫 달인 10월 55.9%의 ...
시흥시 중앙도서관(관장 성기양)은 『책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이끄는 도서관!』이라는 기치 아래 시민을 위한 지성, 감성 충전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9월은 독서의 달이다! 우리의 발걸음을 가까운 공공도서관으로 모 아보자. 시민을 위해 열린 한마당! 독서문화 잔치를 즐겨보자.
2012년 9월 책 읽는 시흥 선포식 이래, 이제 다시 9월 독서의 달. 책 읽는 시흥 선포 1주년을 맞이한다. 공공도서관 9개 관마다 독서의 달 행사를 준비하고 도서관과 책, 도서관 사람들의 연대를 노래하는 <도서관 책축제>가 9.27(금) ~ 9.28(토) 중앙도서관 옆 중앙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서관을 통해 자기계발의 기회를 찾은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 자원 활동가로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책 속의 세상을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의 문화계를 이끄는 다양한 클래식 & 공연 팀들의 공연마당도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책 읽는 시흥 사업의 일환인 책 읽고 마음을 나누는 <공감100배! 북클럽 가을음악회>가 9.27(금) 늦은 6시 중앙도서관 썬큰가든에서 열린다. 시흥의 꿈나무인 하중초 어린이들의 국악관현악 연주와 YMCA소년소녀합창단의 멋진 연주로 초가을 해질녘을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과 우리들의 이야기로 수놓을 것이다. <시흥시공공도서관 책축제>는 시흥시민과 도서관, 도서관 자원활동가 모두를 위한 공감의 자리로, 서로의 모습을 응원해주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될 것이다.
독서의 달 행사와 도서관 책축제! 는 시민을 기다리고 있다. 가까운 도서관에서 독서의 달을 느껴보고 책을 펴보며 감성에도 흠뻑 취해보는 시간을 나에게 선물해보자. 아마도 이 가을 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이용시민의 발자국으로 가득할 것이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중앙도서관 자료봉사팀(문의 ☎031-310-522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