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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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김학규)는 9월 숲 체험 프로그램인 ‘숲 속의 건축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용인자연휴양림의 월별 상시 숲 체험 프로그램의 9월 프로그램인 ‘숲 속의 건축가’는 휴양림 내 다양한 거미와 거미집, 나방, 벌들의 집을 관찰하는 과정이다. 흙이나 식물 등으로 집을 짓는 곤충의 집들도 살펴본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정원 20명 내외 가족단위 내방객 및 관내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대상자는 편안한 복장(운동화, 모자 등)을 준비해야 한다. 또한 진한 화장품, 향수를 피해야 하고 파리, 벌들을 유인하는 달콤한 음료수 역시 갖고 오지 말아야 한다.
숲 해설 신청은 유선으로 신청 접수(031-336-0384) 받는다. 유치원 및 단체 숲해설 신청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매주 수.목.금요일에만 운영된다.
용인자연휴양림은 월별 상시프로그램과 특별프로그램 등 숲 체험 프로그램을 상하반기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3월~7월) 상시 숲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총 150회를 운영, 3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