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을 해오고 있는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 남ㆍ녀 지도자(회장:이대우, 박복순)에서는 지난 14일(목) 관내 거주하시는 독거노인 및 경로당 어르신 200여명에게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과 다과를 대접해 드렸다.
이번 삼계탕 봉사는 매년 이루어지던 자장면 대접 대신 폭염으로 인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평소 이웃돕기 자원봉사로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는 새마을운동 동두천지회 양순종 이사의 후원으로 인해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생연2동 새마을 남녀지도자는 평소 홀몸노인 돌봄사업, 독거노인 밑반찬 전달 사업,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방역 서비스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다른 사회단체 및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박복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폭염으로 인해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오셔서 삼계탕을 드시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식사를 하러 오신 한 할아버지가 “ 복날에도 삼계탕을 못 먹어서 아쉬웠는데 오늘 맛있는 삼계탕을 먹을 수 있어 정말 고맙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해 그곳에 있던 봉사자와 어르신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