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단원찰서 원곡다문화파출소는
한국말을 못하는 6세의 태국 아동이 밤늦게 귀가치 않는 다는 신고를 받고 4시간 동안 끈질긴 수색으로 외국인거리에서 길을 헤미고 있는 김○○(6세,남)를 발견 보호자(태국인 어머니,42세)에게 인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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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새벽 00:20분경 원곡다문화파출소 순찰4팀 순경 윤성진은 원곡동 주변 순찰중 “외국인 주민센터 앞에서 아이를 잃어버렸다”는 다급한 112신고를 받고 신속출동 가족들을 만나보니
2시간 전에 원곡동 외국인 주민센터 앞에서 할머니,친형과 함께 산책을 하던중 가족들과 이탈되어 주변을 찾고 있었다.
길잃은 아동은 다문화 가정 자녀로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하고 길을 잃은지가 오래되어 지쳐 있을 것에 대비 실종수사팀, 112타격대등 총 동원하여 4시간동안 포기하지 않고 끈질지게 수색 끝에 외국인다문화 거리에서 배회하고 있는 대상자를 발견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였다.
이 보호자인 어머니는 “한국말을 못하는 아이가 갑자기 안보여 어찌할바를 몰라 헤메고 있을 때 경찰이 오랫동안 수색을 해서 찾아줘 넘 고맙다”며 눈물을 흘리며 한국경찰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