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관장 이덕희)은 시흥시 청소년들이 자신들과 관계된 현안 및 과제를 토론하고, 해결 가능한 방법과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사회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토론회는 “선거는 왜 19금일까?”라는 주제로 청소년참정권에 대한 토론을 하게 되며 시흥시청소년수련관 토론동아리 KOT와 인권동아리 ANCHOR가 직접 기획부터 운영, 평가까지 주체적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토론방식은 최초 찬성, 반대 측의 입론을 시작으로 자유토론으로 이어지며 마술공연, 퀴즈 등을 통해 따분하다는 토론회의 이미지를 벗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토론회는 8월 17일(토) 오후 2시, 시흥시청소년수련관 1층 한울림관에서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토론회를 통해서 청소년토론문화가 활성화되고 청소년들이 사회에 대한 관심을 좀 더 제고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