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공중케이블 정비 5년 연속 최고등급…사업비 23억 6천만 원 확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상’ 등급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기본 배분금 18억 원에 인센티브 5억 6천만 원이 추가 배정돼,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비로 총 23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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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청석공원과 경안근린공원, 중대물빛공원, 경안천습지생태공원 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도시공원에 대하여 시민참여 기관, 단체와 합동으로 공원관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간 시 주관으로 관리해온 공원에 대해 시민참여를 통한 공원관리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6일 (사)광주시 기동순찰대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 11개 기관단체와 시민지킴이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원관리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깨끗하고 안전한 공원이용을 위해 정화반 편성을 통한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청소년선도와 공원 질서확립을 위한 공원별 협약단체와 야간 합동지도 단속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흡연등의 현장 지도는 물론 공원안내 등 공원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위해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는 협약단체별로 공원가꾸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원별 협약단체에서는 올 하반기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월별 계획에 따라 공원에 대한 계도, 방범, 정화활동,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공원에 대한 시민의식 함양과 쾌적한 공원환경서비스 제공 및 유지관리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원관리에 많은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광주시 공원이 전국에서 제일 아름답고 쾌적한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