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기지시줄다리기 유래는 500년전 마을에 닥친 재앙을 극복하기 위하여 마을사람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줄을 당겨 재앙을 이겨냈고 지금까지 대동화합의 축제로 발전해 왔다.
이번 행사에는 기지시줄다기기박물관에 보관 중인 길이 200m 둘레1m 무게 40톤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줄이 대형 크레인에 실려 옮겨졌다.
당진시민과 파주시민, 일반 관광객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남북화합 평화통일 기원고사가 엄숙하게 올려졌고 이어서 평화통일 줄나가기 순서로 영차, 어영차 암줄, 숫줄이 힘겹게 마주보게 되었다.
드디어 암줄과 숫줄이 하나로 결합되고 남과 북이 하나되는 통일을 기원하며 수상, 수하 줄다리기 대동 한마당이 흥겨운 농악과 함께 참가자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으로 이어졌다.
식전행사는 고전무용, 새터민 공연단, 대북(큰북)공연, 국악인 오정해의 민요 열창에 모두가 흥겨워 했고, 부대행사로는 각종 체험 부스와 당진 농산물 시식, 평화통일 소지쓰기와 남북교류 사진전등 다채로운 행사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당진)
▲ 줄 내리는 장면
▲ 고전 무용
▲ 새터민 공연단
▲ 큰북 공연
▲ 국악인 오정해 민요
▲ 평화통일 기원 휘호
▲ 남북화합 평화통일 기원고사
▲ 줄나가기
▲ 암줄과 숫줄이 마주보고,
▲ 남북이 하나되는 줄결합
▲ 수상도 어영차,
▲ 수하도 어영차,
▲ 모두가 하나되는 순간이었다.
두 줄이 하나되듯 남북의 통일을 기원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