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지난 9일 양미라 동생인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번주에 연극을 다 끝내고 조금은 한가해진 언니를 불러다가 맛점 했다. 넘 이뻐 보여서 나도 모르게 언니사진을 수십장을 찍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양미라는 한 레스토랑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큰 눈망울과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전한 미모와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양미라 근황에 누리꾼들은 "양미라 얼굴보기 힘드네. 오랜만이다", "자매 사이가 좋아 보인다", "청순 미소 더 예뻐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6일까지 연극 '러브레터'에서 솔직 담백한 성격의 메리사 역을 맡아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