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변산교회, 백미 100포대 기탁
부안 변산면은 변산교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10Kg) 100포를 기탁해왔다고 26일 밝혔다.
변산면은 변산교회가 기탁한 쌀을 경로당 32개소와 저소득 가정 15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성품은 변산교회의 성도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변산교회는 설립한지 105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교회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가는 교회!’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또 열악한 예능교육을 극복하고자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타, 바이올린, 드럼 등 악기를 무료로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