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지역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보령미술·사진 초대작가전이 열렸다.
보령미술·사진초대작가회(회장 김수열)에서는 21일 오후 2시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5회 보령미술·사진 초대작가전 개막식을 갖고 오는 21일까지 3일간 서예, 조소,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60점이 전시된다.
이번 초대작가전은 지역예술인의 저변확대와 미술·사진 작품감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예술감각을 키워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작가는 ▲한국화에 김용씨를 비롯해 ▲조소에 리춘호씨 ▲공예, 이상민·권태만씨 ▲문인화, 김선주·김을자·손혜경·안영선·윤학미·조숙자씨 ▲서예, 강인숙·권용선·김복자·나정예·백윤호·서정애·윤미숙·이금복·이종신·임기석·전윤수·정순환·조성숙·최미자씨 ▲사진, 김명겸·김석원·김수열·백오현·이무환·이춘배·인대경씨 등 총 31명이다.
김수열 회장은 “이번 초대작가전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작품으로 시민들에게 미술에 대한 이해와 삶의 질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